루미에르(Lumière)는 프랑스어로 '빛'을 뜻합니다. 바다를 물들이는 따스한 햇살과 은은한 별빛 아래에서 복잡한 세상의 소음을 내려놓고 온전한 나를 만나는 시간.
모든 객실은 다른 객실의 시선 간섭을 전혀 받지 않는 완벽한 프라이빗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전면 통창을 통해 동해안의 푸른 수평선과 소나무 숲의 청량한 공기가 실내 깊숙이 깃듭니다.
한겨울 영하의 추위 속에서도 32~34℃를 유지하는 자동 항온 온수 순환 시스템을 갖추었습니다. 물안개가 피어오르는 풀장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즐기는 물놀이는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됩니다.